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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과 열심으로 씨를 뿌리는 자” (2023년 2월 5일)

  • 관리자
  • 23.02.02
  • 85

간절함과 열심으로 씨를 뿌리는 자


 

시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벌써 2월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결심과 소망을 품고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 신앙적인 결심도 있고 삶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소망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결심과 소망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농부와 같이 씨를 뿌리고 가꾸는 정성과 열심이 있어야 합니다.

 

(시편 126:5-6, 새번역)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사람은 기쁨으로 거둔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사람은 기쁨으로 단을 가지고 돌아온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그는 먼저 간절한 마음을 품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편 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간절히 찾듯이 간절한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간절함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놀라운 능력으로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사람은 열심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마서 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잠언 13:4, 새번역) 게으른 사람은 아무리 바라는 것이 있어도 얻지 못하지만, 부지런한 사람의 마음은 바라는 것을 넉넉하게 얻는다.

 

하나님은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고 하십니다. 게으른 사람은 아무리 바라는 것도 얻을 수 없지만 부지런한 자는 넉넉히 얻는다고 말씀합니다.

 

한 해 동안 여러분의 결심과 소망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향한 결심과 여러분의 삶을 향한 소망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열심을 다해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눈물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가 반드시 열매를 얻듯이 우리의 간절함과 열심이 축복의 열매를 거두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작은 종 이상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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